이원재 대표


경제평론가로서 칼럼과 방송으로 정책분석과 대안을 전하고 있으며, 대통령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위원으로서 문재인 대통령에게 미래 사회정책에 대해 조언하고 있다.


기술변화가 미래의 생산과 노동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에 대해 관심이 많다. 기술혁신을 포용하면서도 인간의 가치를 높이는 사회를 만드는 정책대안을 만들고 확산하고 있다. 4차 산업혁명과 사회혁신이 만나는 곳에서 대안이 나올 것이라고 생각한다.


(재)여시재 기획이사, 희망제작소 소장, 한겨레경제연구소장,삼성경제연구소 수석연구원 등을 거쳤다. 
미국 MIT에서 MBA학위를 받았다.

황세원 연구실장


좋은 노동에 관심이 있다. 희소한 자원과 자격을 쟁취한 사람들만이 아니라 이 사회에 사는 누구나 자기에게 맞는 ‘좋은 일’을 찾을 수 있고 할 수 있어야 한다고 믿는다. 그러기 위한 사회적 토대를 만드는 데 기여하고 싶다.


국민일보 기자, 서울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 홍보팀장으로 일했고 한신대 사회혁신경영대학원에서 ‘사회적경제’ 전공 석사학위를 받았다. 희망제작소에서 좋은 일의 새로운 기준을 찾기 위한 ‘좋은 일, 공정한 노동’ 기획 연구를 진행했으며 보드게임 ‘좋은 일을 찾아라!’를 개발했다. 


윤형중 연구원


기술과 사회의 조화에 관심이 많다. 기술 그 자체가 사회를 진보시키는 것이 아니라, 기술을 둘러싼 담론이 건강해야 둘이 병행 발전할 수 있다고 믿는다. 개인으로선 두 아이를 육아하는 아빠로서의 정체성이 강하다. 각자의 사회에서 '육아하는 아빠'라고 내세워서 주장하는 이들이 많아져야 보육환경이 바뀔 수 있다고 생각한다. 지은 책으로는 '공약파기', '이제는 빅 데이터 시대'가 있다. 대학에서 재료공학을 전공했고, 매경이코노미와 한겨레신문에서 기자로 재직했다.


고동현 연구원


경제학과 금융, 응용통계학을 공부하고, 한겨레경제연구

SCG(Social Consulting Group)에서

사회적기업과 CSR 관련 리서치와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경제학 석사 학위를 취득하고, 사회책임투자 자문기관 서스틴베스트에서 CSR 평가 및 기업지배구조 담당 애널리스트로 재직했다.


글로벌/디지털 경제와 불평등 문제, 그 대안으로서 사회적경제와 사회혁신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자본과 기술 중심이 아닌, 개인과 공동체, 생태적 가치가 중심이 되는 다음세대 가치관과 사회 제도를 구상하고 있다.

신재호 경영지원 팀장


경영학을 공부하고, 제조 및 IT , 언론매체, 비영리법인 경영지원 업무를 수행 했다.


사람과 사람, 사람과 일, 사람과 조직, 행복, 개인과 공동체에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다음세대에  '사랑하라,

그리고, 네가 하고 싶은 것을 하라 '(Dilige et fac quod vis)를 전해주고 싶다.


이원재 대표


경제평론가로서 칼럼과 방송으로 정책분석과 대안을 전하고 있으며, 

대통령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위원으로서 문재인 대통령에게 미래 사회정책에 대해 조언하고 있다.


기술변화가 미래의 생산과 노동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에 대해 관심이 많다. 

기술혁신을 포용하면서도 인간의 가치를 높이는 사회를 만드는 정책대안을 만들고 확산하고 있다. 

4차 산업혁명과 사회혁신이 만나는 곳에서 대안이 나올 것이라고 생각한다.


(재)여시재 기획이사, 희망제작소 소장, 한겨레경제연구소장, 삼성경제연구소 수석연구원 등을 거쳤다. 미국 MIT에서 MBA학위를 받았다.

황세원 연구실장


좋은 노동에 관심이 있다. 희소한 자원과 자격을 쟁취한 사람들만이 아니라 이 사회에 사는 누구나

자기에게 맞는 ‘좋은 일’을 찾을 수 있고 할 수 있어야 한다고 믿는다. 그러기 위한 사회적 토대를 만드는 데 기여하고 싶다.


국민일보 기자, 서울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 홍보팀장으로 일했고 한신대 사회혁신경영대학원에서 ‘사회적경제’ 전공 석사학위를 받았다.

희망제작소에서 좋은 일의 새로운 기준을 찾기 위한 ‘좋은 일, 공정한 노동’ 기획 연구를 진행했으며 보드게임 ‘좋은 일을 찾아라!’를 개발했다.


윤형중 연구원


기술과 사회의 조화에 관심이 많다. 기술 그 자체가 사회를 진보시키는 것이 아니라, 기술을 둘러싼 담론이 건강해야 둘이 병행 발전할 수 있다고 믿는다. 개인으로선 두 아이를 육아하는 아빠로서의 정체성이 강하다. 각자의 사회에서 '육아하는 아빠'라고 내세워서 주장하는 이들이 많아져야 보육환경이 바뀔 수 있다고 생각한다. 지은 책으로는 '공약파기', '이제는 빅 데이터 시대'가 있다. 대학에서 재료공학을 전공했고, 매경이코노미와 한겨레신문에서 기자로 재직했다.

고동현 연구원


경제학과 금융, 응용통계학을 공부하고, 한겨레경제연구소와 SCG(Social Consulting Group)에서

사회적기업과 CSR 관련 리서치와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경제학 석사 학위를 취득하고, 사회책임투자 자문기관 서스틴베스트에서 CSR 평가 및 기업지배구조 담당 애널리스트로 재직했다.


글로벌/디지털 경제와 불평등 문제, 그 대안으로서 사회적경제와 사회혁신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자본과 기술 중심이 아닌, 개인과 공동체, 생태적 가치가 중심이 되는 다음세대 가치관과 사회 제도를 구상하고 있다.

신재호 경영지원 팀장


경영학을 공부하고, 제조 및 IT , 언론매체, 비영리법인 경영지원 업무를 수행 했다.


사람과 사람, 사람과 일, 사람과 조직, 행복, 개인과 공동체에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다음세대에  '사랑하라, 그리고, 네가 하고 싶은 것을 하라 '(Dilige et fac quod vis)를 전해주고 싶다.


대표. 이원재
E-MAIL. hello@lab2050.org
주소. 03086 서울시 종로구 대학로 116 4층
전화. 02-6365-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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